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6자 회담 재개와 한반도 비핵화 과정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 미·중 간에 새롭고 중요한 합의에 이를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의 평화, 안정 유지는 중국과 미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핵 도전과 두 나라의 공동 목표인 한반도 비핵화를 다루는데 중국의 역할은 아주 특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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