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딸 상봉 엿새 앞두고 90대 할아버지 숨져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3.09.20 08: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산가족 상봉을 엿새 앞두고, 90대 할아버지가 숨졌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추석인 어제(19일) 오후 91살 김영준 할아버지가 부천시 원미구 자택에서 정신을 잃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지난 16일 남북 적십자사가 교환한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최종 명단에 포함돼 북한에 있는 딸과 누나, 남동생을 만날 예정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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