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허리케인으로 80명 사망…추가피해 우려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3.09.20 06: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멕시코를 덮친 열대성 폭풍 '마누엘'과 허리케인 '잉그리드'로 인해 지금까지 적어도 8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당국은 그러나 산사태와 폭우로 실종된 사람이 수십 명에 달해 사망자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허리케인과 폭풍이 동시에 상륙한 건 55년 만의 일로, 당국은 국토의 3분의 2 가량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와 죽을 뻔 했다"…이렇게 위험한데 대량 유통?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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