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공방 작업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56살 이 모 씨가 대피를 위해 현관 유리문을 부수다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건물 내부 170제곱미터가 불에 타 1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건물 1층 작업실 내부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이 씨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녹번동 공방 작업실 화재…1억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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