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 오대양호 선원, 41년 만에 귀국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3.09.13 17: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1972년 납북된 오대양호의 선원 전욱표 씨가 지난 달 초 탈북한 뒤에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납북 41년 만에 귀국한 전 씨는 중앙합동신문센터 조사가 끝나는 대로 가족들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대양호 선원 25명은 지난 1972년 12월 서해상에서 홍어잡이를 하던 중 납북됐으며 이들 중 귀국에 성공한 것은 전 씨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당근서 200만 원 샤넬백 사려다…돈 뜯기고 조롱까지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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