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인상 갈등' 맥쿼리, 9호선 지분 매각 추진 심영구 기자 Seoul 작성 2013.07.17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하철 9호선 요금 인상을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맥쿼리·현대로템 컨소시엄이 9호선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사업 구조를 재편해 기존 구조를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 방식으로 바꿔, 주주들이 경영에 간섭하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와 메트로 9호선은 보조금과 요금 인상을 두고 소송을 벌이는 등 1년 넘게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영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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