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 "아동 의무교육 보장해야"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3.07.13 02: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키스탄에서 소녀들의 교육권을 주장하다 탈레반의 총격을 받았던 16세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유엔총회장에서 연설했습니다. 말랄라는 테러리스트들은 총탄으로 우리를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들의 생각은 틀렸다면서 테러리스트들의 위협에 침묵으로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문맹과 빈곤, 테러에 맞서 전 세계가 투쟁에 나서야 한다며 어린이들에 대한 무상 의무교육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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