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기 사고 현장 구급차에 깔린 中 여고생 확인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3.07.11 11:56 수정 2013.07.11 17: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로 숨진 중국 여고생 2명 가운데 구조차량에 치인 사람은 예멍위안으로 확인됐습니다. 인민일보는 미국 조사 당국이 예멍위안이 구조차량에 치인 사실을 확인해 샌프란시스코주재 중국 총영사관 측에 알려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숨진 여고생 2명의 시신 훼손 상태가 심해 구조차량에 깔린 사람이 예멍위안인지, 아니면 다른 사망자인 왕린자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구조차량에 치인 것이 예멍위안의 직접적인 사인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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