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변조 수표 사건 공개수배 김영남 자수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7.01 17: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00억 원 짜리 변조 수표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배됐던 47살 김영남씨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금융범죄수사팀은 오늘 오후 1시 반쯤 공개수배됐던 김영남씨가 자수해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변조 수표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말부터 범행을 모의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26일 경찰에 공개수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스닥 첫날 13% '껑충'…40조 쥔 최태원이 꺼낸 말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