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오후 7시 4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지하 1층에서 시작된 불로 건물 3층에 거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노래방 반주기 등 내부 시설을 태워 천백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음향기의 전원을 켜는데 불꽃이 튀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업주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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