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내달 1일 3국 외교장관 회담…북핵 협의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3.06.28 10: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한·미·일 3국 외교장관 회담이 다음달 1일 열립니다. 외교부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다음달 1일 브루나이에서 3국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3국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북핵 문제를 집중 협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북한의 최근 '대화 공세'와 관련, 대화를 위한 대화는 안되며 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이 다시 강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국 외교 수장은 다음 달 2일 현지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모두 참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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