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화록 공개에 "최고 존엄 우롱" 비난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3.06.27 18: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은 국정원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에 대해 최고 존엄에 대한 우롱이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측의 일방적인 대화록 공개는 최고존엄에 대한 우롱이자 대화상대방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라며, 이를 절대 용납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구태의연한 위협적 발언을 쏟아낸 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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