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현금·시계 훔쳐 달아나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6.19 11:06 수정 2013.06.19 11: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7시쯤 서울 한남동 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7백여만 원과 시계 2점 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중국 외교관이 운동하러 잠시 인근 공원을 간 사이 베란다 창문을 통해 도둑이 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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