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5·18 왜곡 방송' 종편 2곳에 중징계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3.06.13 2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방송한 종합편성 채널 두 곳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했다"며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방심위는 오늘(13일) 전체회의에서 "TV 조선과 채널 A의 방송 내용이 역사적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저해할 우려가 크다"면서 프로그램 관계자 징계 요구와 경고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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