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전재국씨 소유 지중해풍 휴양지 전경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6.04 13:52 수정 2013.06.04 22: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 소유의 '허브빌리지'(오른쪽 갈색 건물)가 임진강변을 따라 자리하고 있다. 재국씨는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비자금을 은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재국씨는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222번지 일대 임진강변에 조성한 야생화 단지다. 지중해풍 휴양지를 표방하고 있다. 점차 규모를 확장해 현재 객실 40개를 보유한 펜션단지와 건물 20여채가 자리하고 있다. 전 전 대통령은 비자금 사건으로 1997년 대법원에서 추징금 2천205억원을 선고받고 '예금통장에 29만원밖에 없다'고 주장, 현재 1천672억원을 미납한 상태다. 추징금 시효는 오는 10월이다. /연합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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