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수 육사교장, 전역의사 표명 김흥수 기자 Seoul 작성 2013.05.30 21:30 수정 2013.05.31 15: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박남수 육군사관학교 교장이 최근 교내에서 발생한 여생도 성폭행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오늘 전역의사를 표명했다고 육군이 밝혔습니다. 박 교장은 육사 35기로 합참 작전기획부장과 수도방위사령관을 거쳐 지난해부터 육사 교장으로 재직해왔습니다. 육군은 지난 22일 육군사관학교 교내에서 4학년 남생도가 2학년 후배 여생도를 성폭행한 사상 초유의 사건에 대해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대대적인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흥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67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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