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유교서 30대男 유서없이 투신…위중한 상태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3.05.27 10:10 수정 2013.05.27 11: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7일) 새벽 5시쯤 서울 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공원을 잇는 선유교에서 31살 김 모씨가 강물로 투신했습니다. 김씨는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서 의해 35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위중한 것을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옷과 신발 휴대전화를 두고 뛰어내렸지만, 유서는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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