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왕버드나무에 9종류 나무 한꺼번에 자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5.24 1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영동군 학산면 봉림리 미촌마을의 왕버드나무에 아홉종류의 나무들이 한꺼번에 자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왕버드나무에는 산벚나무와 쥐똥나무, 까마귀밥 여름나무, 산뽕나무 등 아홉종류의 나무가 줄기 등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나무들은 주위에서 날아온 흙먼지와 낙엽이 쌓인 왕버드나무의 벌어진 몸통에 새와 다람쥐의 배설물을 통해 정착한 씨앗이 발아해 생겨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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