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살인 진드기' 의심 환자 사망 김민표 기자 Seoul 작성 2013.05.16 10:16 수정 2013.05.16 16: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내 첫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였던 제주도 서귀포의 74살 강 모 씨가 오늘(16일) 숨졌습니다. 강 씨는 지난 5일부터 호흡곤란과 고열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병원 측은 강 씨의 몸에서 진드기에 물린 자국을 발견하고 혈액을 채취해 국립 보건원에 역학 조사를 의로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살인 진드기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데는 앞으로 1주일 이상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