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살인 진드기' 의심환자…역학조사 착수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3.05.14 12: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주에서 '살인 진드기' 의심환자가 발생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과수원을 경작하면서 소를 기르는 73살 강 모 씨가 지난 6일부터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즉 SFTS와 유사한 증세를 보여 혈액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발견된 강 씨는 39도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로 의식이 저하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충격패에 머리 감싼 손흥민 "도움 못 줘 미안한 마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