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떠넘겼다"…대리점주들, 남양유업 고소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3.05.13 21: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양유업 전·현직 대리점주 10명이 "남양유업이 대형마트에 파견하는 판촉사원 인건비의 65%를 대리점주들에게 부담하도록 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양유업 측은 "본사 거래처인 대형마트 판매수익의 8%를 대리점이 받고 인건비 일부를 부담하기로한 계약이었다면서 오히려 타사에 비해 많은 인건비를 본사가 부담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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