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에 좋습니다" 일반식품 속여 판매 10명 입건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3.05.13 11: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 남부경찰서는 일반식품을 성기능 강화 제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판매업자 이 모 씨와 영업사원 등 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사무실에서 영업사원 등을 통해 2500만 원 상당의 가짜 성기능 강화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중앙 일간지에 가짜 약품 광고를 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집 밖 나갔다가 깜짝"…주민들 떨게 한 심야 전기차 폭발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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