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로드먼 방북해도 개인 자격의 여행" 양만희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3.05.11 0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NBA 농구 스타였던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 씨 석방을 위해 오는 8월 다시 방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 국무부는 개인 자격의 여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패트릭 벤트렐 부대변인은 배씨 석방을 위한 로드먼의 활동을 지원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벤트렐 부대변인은 "미국 시민의 개인적인 여행에 대해서는 언급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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