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웹사이트 접속하면 '경고' 화면 뜬다 유성재 기자 Seoul 작성 2013.05.06 1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경고화면이 뜨도록 정부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일반 인터넷 포털에 보급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악성 홈페이지 확인 프로그램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웹체크'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 툴바에 내일(7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웹체크는 이용자가 접속한 웹사이트에 악성코드나 피싱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화면을 띄워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성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1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