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대체 휴일제 신중…부작용 유념해야" 한승희 기자 Seoul 작성 2013.04.26 12: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홍원 국무총리는 대체휴일제 도입 문제에 대해 "일률적으로 규정될 때에는 부작용도 있다는 점도 유념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6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됐던 대체휴일제에 대해서 이 같은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 총리는 "경제적으로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면서도 "획일적으로 규제할 경우 민간의 자율성을 규제하는 측면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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