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화 거두 도촌 신영복 화백 별세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3.04.25 20: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현대 남종화의 거두, 도촌 신영복 화백이 향년 80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4살에 한국 전통 남종화를 현대적으로 발전시킨 남농 허건의 문하로 들어가, 의재 허백련, 월전 장우선, 소전 손재형 등 서화계 대가들을 사사하며, 독자적인 화풍을 완성해 냈습니다. 고인은 또, 광주시미술전 심사위원, 무등미술전 심사위원, 한국미술대전 운영위원 등을 지냈고, 지난 2012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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