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中쓰촨성 지진피해 복구에 100만 불 지원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3.04.25 16: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는 강진 피해가 발생한 중국 쓰촨성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구호금 지원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중국 측에 위로의 뜻을 담은 서면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중국 측은 우리의 지원 결정에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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