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 일본 비상착륙…"조종석서 연기"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3.04.14 23:39 수정 2013.04.15 04: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어젯밤(14일) 기체에서 확인된 이상 징후 때문에 도쿄 나리타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조종석에서 연기가 나왔다'고 나리타 공항에 연락한 뒤 밤 10시 넘어서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전했습니다. 국토교통성 공항사무소는 이 건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은 아직 없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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