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개인정보보호 대폭 강화 입법 추진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3.04.13 17:45 조회 조회수 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은 개인정보 유출 신고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업자가 관계기관에 신고하게 돼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 범위를 현행 만 명 이상에서 1건 이상으로 대폭 강화했습니다. 최 의원은 "개인정보를 안전에 대한 사업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허술한 보안체계를 강화해 해킹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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