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접대 의혹' 계좌·통신 내역 수사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3.04.03 12: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회 고위층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설업자 윤 모 씨의 불법행위를 밝히기 위해 계좌 추적과 통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윤 씨가 공사를 수주하거나 인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부인 명의나 차명으로 금융거래를 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 윤 씨가 지난해 빈번하게 통화한 것으로 드러난 검찰과 경찰 내선전화와 업무용 휴대전화의 사용자를 확인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