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겔 "중국의 북한 지지 축소되고 있다"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13.04.02 23:52 조회 조회수 북한이 밝힌 영변 흑연감속로 재가동 방침이 중국으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고 독일의 유력지인 슈피겔이 온라인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슈피겔은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이 북한의 원자로 재가동 방침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두고 북한의 이번 결정이 중국에서 점수를 얻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립된 북한 정권을 도와 온 중국의 지지가 마침내 축소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성 목 잡고 끌고 가려다…CCTV에 딱 걸린 남성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