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女 강제 추행한 이라크대사관 주재관 입건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3.04.02 15: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주한 이라크대사관 소속 주재관 M 씨를 조사했습니다. M 씨는 어제(1일) 밤 8시 반쯤 서울 한남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52살 박 모 씨 얼굴에 강제로 입 맞추고 자기 몸을 만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M씨에게 사과 받아 처벌을 원치 않았다며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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