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본사 방문자 주민번호 불법수집·보유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3.03.05 12: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전력공사가 주민등록번호를 불법으로 수집하고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전은 지난해 8월까지 한전 본사를 방문한 외부인의 주민번호를 출입자 관리 시스템에 입력했고 현재까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은 공공기관이 법령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당사자 동의 없이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식별 정보를 수집하거나 이용하지 못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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