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올해 총 12조 9천억 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발주예정액 14조 원에비해서는 8% 줄어들었지만, 공공부문 전체 발주 예상물량 36조 3천억 원 가운데 36%를 차지해 여전히 단일 공공기관 발주로는 최대규모를 유지했습니다.
종류별로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건축공사와 토목공사가 각각 6조 5천억 원, 3조 원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LH는 공공공사 발주로 공사물량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건설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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