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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선행학습 열풍이 많은 아이들에게 포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함께 가는 법을 가르치지 못하면 앞선 아이는 교만에 빠지고, 뒤처진 아이는 좌절에 빠지고, 우리 사회는 희망을 잃을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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