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시20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국도 목포방향 260㎞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이모(43)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이씨는 경찰에서 "갑자기 뭔가가 뛰어들어 짐승인가 생각했는데 확인해 보니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당진=연합뉴스)
서해안고속국도서 신원미상 남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