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께 전남 목포시 상동 영산강 하굿둑 인근에서 A(3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차량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차량에서 7~8m가량 떨어진 비탈길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비탈길이 얼어붙은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목포=연합뉴스)
영산강 하굿둑 인근서 3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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