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 전과자 36명 '행방불명'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3.02.06 12: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신상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성범죄 전과자 36명이 현재 행방불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찰청이 최근 전국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 5천387명을 대상으로 주소지 실제 거주 여부와 추가 범행 가능성 등을 일제 점검한 결과입니다. 경찰은 법무부에 전자발찌 착용자 정보를 요청해 이들의 위치를 찾는 한편, 친인척과 지인을 대상으로 탐문하는 등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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