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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지적장애인들의 축제 평창 스페셜 올림픽이 감동을 쏟아냈습니다.

1등부터 꼴찌까지 어깨동무하고 환호하는 선수들과 어떻게든 남을 짓밟고 혼자서 올라서 보려는 일상의 우리를 비교해 보면 도대체 누가 정상이고 누가 장애인지 혼란스럽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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