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4일 해외 명품 모조품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서모(44)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창원시 성산구의 오피스텔 밀집지역이나 주택가 등에 해외 명품 유사 상표(일명 '짝퉁') 가방 등을 10∼40여점을 진열해두고 불특정 다수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매장에서 짝퉁 가방, 벨트 등 총 179점을 압수하고 이들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창원시내서 '짝퉁' 판매 7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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