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이천에 있는 필름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36살 원 모 씨가 크게 다쳤고 33살 임 모 씨 등 2명도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또 2층짜리 건물을 모두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천서 필름제조공장 화재…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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