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아침 8시쯤 서울 망우동 도로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한 대가 모두 타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가 눈길을 빠져나가기 위해 가속페달을 계속 밟자 엔진룸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망우동서 가속페달 오래 밟아 차량 화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