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허리 통증으로 서울시향 공연 취소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3.01.25 18: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5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서울시향 바그너 특별공연이 정명훈 감독의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취소됐습니다. 서울시향은 "정 감독이 통증에도 공연을 강행하려 했지만 오랜 시간 서서 지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판단돼, 부득이하게 공연 직전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티켓을 구매한 관객들에게 환불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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