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연계된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알 샤바브는 자신들이 생포한 프랑스 특수부대 군인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알 샤바브측은 AFP통신과 전화통화에서 "최근 소말리아 침입에 참가했던 프랑스 군인이 부상으로 사망했다"면서 "의료진이 노력했지만 운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프랑스 군인은 지난 12일 프랑스군이 알샤바브에 납치된 자국 비밀요원을 구출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벌이던 중 생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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