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한때 '준비' 경보 박성구 기자 Seoul 작성 2013.01.03 17:4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렇게 되자 전기난방이 급증하면서 전력사용량이 기록적으로 늘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10시에서 11시 평균 최대 전력수요가 7652만 2000㎾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순간 최대 전력수요는 오전 10시 18분 7693만 ㎾까지 치솟았습니다. 전력수요 급증으로 오전 한때 전력경보 '준비'가 발령됐지만 지금은 해제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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