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낮 12시 10분쯤 인천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 근처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인천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방음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지만 운전자 이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운전자 이씨는 전북 군산을 다녀오던 길이었고 사고 직전 요금소 하이패스 출구를 정상적으로 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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