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공무원, 식품업체서 '뒷돈'…3명 기소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12.06 12: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단속 편의를 봐주고 식품업체로부터 뒷돈을 챙겨온 식품의약품안전청 공무원 3명과 업체 대표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단속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식품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식약청 공무원 전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장 모 씨와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업체 대표 4명을 함께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날 납치하려 한다" 걸려온 전화…목 잡고 끌고가려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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