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스라엘 정착촌 주택 건설 계획 비난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12.12.01 05: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백악관은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에 주택 3천 호를 건설하겠다는 이스라엘의 결정이 역효과를 낼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이스라엘의 정착촌 건설에 반대한다는 오랜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의 이런 조치는 양측이 직접 협상을 재개하고 '2개 국가 해법'을 도출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