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아사드 정권 고위인사, 반군 공격으로 폭사 남승모 기자 Seoul 작성 2012.11.29 22: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리아 남부 다라에서 아사드 정권의 고위 인사를 겨냥한 폭탄 공격으로 당사자 등 4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반군이 집권 바트당의 최고위급 인사인 후세인 리파이의 자택 인근에서 차량 폭탄 공격을 감행해 리파이와 경호원 3명이 숨졌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다라에서의 폭탄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리파이의 사망 소식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승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3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