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4편] 노점상 김종근 씨의 패자부활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1.22 16: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SBS 선거방송 제작진이 51살 김종근 씨를 만난 곳은 대로변 인도입니다. 경기 악화로 사업 부도를 겪은 그는 이 곳 거리에서 노점을 꾸리며 생계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앞으로 다가올 세상은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가족을 위해 12월 19일 반드시 투표장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김 씨는 패자부활전이 있는 나라를 꿈꿉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